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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15 회상가 넷북에 리눅스를 깔면 고생길이 열린다고? (16)
  3. 2008/11/10 회상가 티맥스윈도, 내년에 볼 수 있는가? (3)
  4. 2008/11/02 회상가 EEEPC에 맨드리바2009.0을 깔다 (1)
  5. 2008/11/01 회상가 우분투 8.10이 나왔습니다. (6)

EEEPC에서 우분투 세팅

설명 | 2008/11/16 21:49 | 회상가
넷북계에서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기종이라면 단연 EEEPC를 꼽을 수 있습니다. 넷북 시장의 포문을 열었기도 하고, 해외에선 꽤나 인기를 끌고 있는 기종입니다. 리눅스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포판이라면 단연 우분투를 들 수 있습니다. 세계로 CD를 배포해주는 것은 물론, (비교적)쉬운 설치, 많은 사용자층 등, 많은 점에서 다른 배포판보다 앞서나가는 점이 있는 배포판입니다. 그럼 EEEPC에서 우분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가능합니다. EEEPC에서 우분투를 사용하는 것은 흔한 정보긴 합니다만, 일단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분투8.04


우분투8.10


우분투에서 네스팟 사용하기


위의 설정이 끝났다면 원하시는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위 내용을 따라했는데도 안될 경우에는 코맨트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참고사이트
http://www.array.org/ubuntu/
http://forum.eeeuser.com/viewtopic.php?id=43998
아아, 이런 글 쓸 예정은 없었습니다만, 모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넷북에 리눅스를 깔면 고생길이 열린다는 글을 보고 충격먹어서 스샷 먹개 찍어왔습니다.

저번에 글을 올렸습니다만, 저는 EEEPC에 맨드리바2009.0을 깔아 사용하고 있습니다(EEEPC에 맨드리바2009.0을 깔다). 글에서 보면 알겠지만, 제가 가장 중요시한 것은 삽질여부였습니다. 그런걸 고려해서 선정했는데 설마 삽질이 있었겠습니까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기종은 ASUS EEEPC 1000H입니다. 아톰프로세서 1.6Ghz에 램 1gb를 장착하고있죠. 그리 좋은 사양은 아닙니다만, 넷북의 휴대성을 고려한다면(이미 전 10인치라는 점에서 휴대성이 애매해졌지만) 괜찮은 사양이죠. 하지만 KDE4를 깔아쓴다면?

현재 바탕화면

바탕화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당연히 KDE4입니다. 그럼 메모리 점유율은?

265.6 MiB/1,002.2 MiB

좀 많은가요? 그런데 제가 항상 compiz를 켜놓고 사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꽤 적게먹죠? 아마 고생길이라고 표현한 이유가 드라이버때문일텐데, 그것도 별 걱정은 없습니다.

rt2860드라이버가 기본적으로 깔려온다.

전 맨드리바 설치 이후 특별히 시스템 파일을 건든적이 없습니다. rt2860은 맨드리바 설치때 기본적으로 깔려 들어온 드라이버입니다. 저 드라이버가 어떤 하드를 위해 있는가 하면, 바로 넷북의 무선랜을 위해 존재합니다. 인터넷은 걱정없죠.

중간의 soffice.bin이 오픈오피스다.

문서 작업할때의 메모리 점유율입니다. 오픈오피스을 포함한, 이러저러한 잡다한 것을 실행했을때 메모리 점유율은 404.5 MiB / 1,002.2 MiB로, 견딜만합니다. 파이어폭스를 실행시켜도 문제는 없습니다.

Gimp 2.6

솔직히 넷북으로 김프는 못쓰겠습니다. 일단 화면이 너무 작아서... 돌긴 돕니다.

일단 맨드리바로 보여드리긴 했습니다만, 넷북에 리눅스를 깐다고 고생길이 열릴 가능성은 상당히 적습니다. 왜, 우분투도 드라이버에 약간의 문제만 있을 뿐, 제대로 돌던데요 뭘 :-)

넷북에 리눅스를 깔아도 될까?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제대로 돌아갑니다.

Fn은 절전모드, 무선랜 of/off, 액정 밝기가 지원됩니다. 나머지는 안먹더라구요 ㅠㅠ

밤중에 갑자기 이게 뭔짓인지(..)

P.S. 네스팟을 하기 위해서 dhclient.conf파일을 만져줘야 한다는 사실은 노트북을 쓰시는 분들이면 아실겁니다. 우분투는 저 파일의 위치가 /etc/dhcp-3/dhclient.conf 죠. 하지만 맨드리바는 그런 폴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삽질한게 4일. 도데체 어딨는지 못찾다가 나중에 알아냈습니다.

펼쳐두기..


티맥스윈도, 내년에 볼 수 있는가?

느낌 | 2008/11/10 13:31 | 회상가

얼마전 다나와 뉴스를 보다가 흥미로운 기사를 접했습니다.


토종OS `티맥스윈도` 내년 4월 첫선


보시듯,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OS, 티맥스윈도(가제) 를 내년 4월에 공개하겠다는 뉴스입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이런 기사를 한번 접했었는데,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꽤나 흥미롭습니다. 예전에 봤던 기사에서는 리눅스와 윈도우, 둘에 대한 호환성을 확보하겠다고 했었는데, 일단 뉴스에서는 윈도우에 대한 호환성만 나왔군요. 하지만 이도 대단합니다. 윈도우에 대한 호환성이라니 ! 소프트웨어 개발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티맥스의 발언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그럴만 하다고 느끼는 것이 , 리눅스의 윈도우 에뮬레이터, Wine이 몇 년을 개발해서 지금 모습을 갖췄는지그런데 아직도 윈도우에 대해 완벽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티맥스윈도는 3년 개발했다고 하는데 과연 윈도우에 대해 100%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지, 상당히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흥미로운 부분은 오피스와 웹브라우저입니다 . 오피스는 뭐.. 자체적으로 개발할 수도 있겠죠. 이쪽 역시 최대 관심사는 MSOFFICE와의 호환성에 있겠습니다. 근데 오픈오피스의 현재 상태를 보면(…) 웹브라우저 같은 경우 진짜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액티브X를 지원하겠다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이럴 순 없어! 안돼 ! 안된다고! 흑흑흑흑김두…. 죄송합니다. 티맥스 네 이놈! (T_T)


뭐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저런 이슈가 있긴 해도, 전 개인적으로 환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도 OS개발에 발을 내딛여봐야죠. 비록 질이 떨어질지라도, 티맥스윈도는 한국 회사가 OS업계에 발을 딛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티맥스, 기대하는 만큼의 성능은 뽑아내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EEPC에 맨드리바2009.0을 깔다

삽질 | 2008/11/02 23:31 | 회상가

8월 30일, 우분투를 깔았던 사진

이 블로그에 글이 있듯, 전 EEEPC를 쓰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EEEPC에 깔려있던 OS를 바꿔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작업을 하다 XP는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리고...(집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인터넷으로 결제할 일이 있으면 전부 제 EEEPC로 처리했었는데... 후우..) 인스톨 할 OS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필요한 조건은

  1. EEEPC를 설정할 때 별도의 세팅이 필요 없을 것
  2. 설치가 편리할 것
  3. 다 깔고 나서도 삽질할 거리가 없을 것

이었습니다.

 

조건이 저 셋인 이유는, 데스크탑에서도 신나게 하는 삽질을 EEEPC까지 가서 하고싶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10~15개쯤 되는 배포판을 깔면서 삽질 정말 신나게 했었죠. 배포판 바꾸고, 바꾸다보면 새버젼 나와서 새버젼 깔아보고, 또 배포판 새버젼 바꿔보고 앗싸 ㄱ-..

 

1번 조건에 의해 일단 후보가 셋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우분투

맨드리바

아치리눅스

셋이 후보에 오른 이유는 2.6.27커널을 설치하기가 가장 편리했기 때문입니다. 우분투8.10과 맨드리바2009.0은 기본 커널로 2.6.27을 사용하고, 아치리눅스는 얼마 전 2.6.27커널이 테스팅에서 코어로 옮겨졌다더군요. 아치리눅스의 업데이트 개념은 다른 리눅스와 좀 다르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물론 셋 다 편리도 간편하다는 점에서 2번까진 괜찮았는데... 3번에서 모든게 결정났습니다.

 

아치는 세팅이 귀찮습니다. 정말 귀찮아요. 그래서 제거되었습니다. 우분투와 맨드리바만 남았는데, 둘 다 포기하기가 조금 아깝더군요. 맨드리바는 편리에서 둘째라면 서럽고, 우분투는 정보를 얻기에 최적이고....

 

하지만 결정타가 있었으니,

 

오픈오피스2.4.1

네, 제가 저번 글에서 밝혔듯, 우분투 Intrepid Ibex는 오픈오피스 버전이 2.4.1입니다. 제가 데스크탑에서 OOo3.0을 사용하는 것도 있고, 제 친구들이 죄다 MS오피스2007을 사용해서(정품인지 아닌지는 제끼는겁니다) OOo3.0이 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맨드리바로 최종 결정.

 

절대 세팅을 하면 안되므로 아예 One버전으로 깔았습니다. One버전으로 인스톨 하니 하드웨어 드라이버 다 잡아주고, Flashplugin이라던가 코덱이라던가 자잘한게 다 깔려오기 때문에 세팅할게 없어서 편했습니다. (이러다보니 맨드리바One을 쓸때마다 느끼는건, 도데체 왜 맨드리바가 아니라 우분투가 편리한 리눅스로 소문났는가 하는 점입니다)

 

결과물

EEEPC

핸드폰으로 찍어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화면이 잘 안보인다구요?

 

예아, 세팅 끝.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KDE4(...)

 

설치를 끝내고 정신을 차려보니 그 무거운(?) KDE4로 깔아버렸어요. Free DVD로 깔면서 lxde로 가야하는거 아니었나 싶지만, 이미 '아무래도 상관없어' 모드.

 

그런데 우분투가 백그라운드로 띄우던 자잘한 기능들이 맨드리바에서 없어서 그런지, 파워세이빙 모드로 놓으니 오히려 우분투보다 전원관리 측면에서 낫습니다. 옮기길 잘했군요(..)

 

(이 글에 쓰인 우분투와 맨드리바, 아치리눅스의 로고는 인용의 목적으로 쓰였을 뿐, 상업적인 의도는 없습니다. 해당 로고를 이곳에서 퍼가 상업적 용도로 쓰는 일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분투 8.10이 나왔습니다.

스크린샷 | 2008/11/01 23:01 | 회상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중이라고 하는 우분투의 새 버전, Intrepid ibex가 10월 30일 정식으로 배포되었습니다. 다른 분들께서 우분투에 관한 글을 다 올린 상태에서 뒷북을 치는 모습입니다만, 한명이라도 더 써야된다는 생각에 써봅니다.

이번 버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dkms의 적용이었는데요, 이게 무엇인고 하니 드라이버 등을 설치할 때 커널에 맞는 패키지를 따로 설치해줄 필요 없이, 커널에 맞춰 설정이 이루어지고 커널이 업데이트 되면 커널에 맞춰 설정을 업데이트까지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사실 아는게 없어서 이정도밖에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추가된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사전 프로그램인 Stardict가 있습니다. 한글이 지원 안된다는게 좀 많이 슬픈 현실입니다만, 영영사전으로 활용하기엔 꽤나 좋습니다. 글자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해당되는 단어를 자동으로 찾아주기도 하니, 영어공부가 필요할땐 이걸 사용하는 것도 꽤나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영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겠죠. 그래서 제가 쓰기엔 좀 안좋은 어플리케이션이라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한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stardict.org/download.php에 접속하셔서 Korean을 받은 후, /usr/share/stardict/dic 에 압축을 풀어주시면 됩니다. (정보를 제공해주신 A2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피스 메뉴에도 사전이 있긴 하지만, 마우스를 올려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찾아준다는 점에서 StarDict가 좀 더 활용성이 높지 않은가 합니다.

오픈오피스2.4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불행히도 오픈오피스는 2.4버전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건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요, 어째서 2.4에 머무르고 있는 것인지... 3.0이 아직 불안정하다고 판단했나요? 저장소를 추가하면 OOo 3.0버전을 설치할 있지만,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MS Office 2007 문서를 기본으로 열어올 수 있다는 것이 OOo 3.0의 가장 큰 변화점이었는데, 좀 많이 아쉽습니다. 그보다, 오픈오피스와는 다르게 김프는 2.6 버전인데 도데체 무슨 기준인지(...)

손님 로그인 기능 또한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손님 사용자로 로그인 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누가 집에 와서 컴퓨터 좀 쓰겠다고 하면 손님으로 로그인 시켜주면 되겠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남이 컴퓨터를 써도 문제를 없게 해주는 이 기능은 있으면 그만이지만 없으면 좀 아쉬운 기능이라는 점에서, 잘한 일이라고 하고싶습니다. (근데 전 남이 제 넷북 쓴다그러면 그냥 안주는데 ㅁㄴㅇㄹ)
사용자 바꾸기 애플릿이 피진이랑 연동되는 것도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랄까요. 이번에 보니 연동이 되긴 하는데, 사실 이걸 연동하면 무엇이 좋은가 의구심부터 듭니다. 피진에 우클릭만 눌러도 바꿀 수 있는건데 괜히 에너지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우분투 자체적으로 추가한 것인지 GNOME 애플릿 레벨에서 추가된 것인지 수 없으므로 이건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솔직히 이게 마음에 들긴 합니다. 우클릭 하는게 약간 귀찮았거든요 :-)
오른쪽 사진에서 수 있듯, 메신저에서의 현재 상태 변화, 손님 로그인 외에도 컴퓨터 로그오프/절전/재시작/종료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손님 로그인은 전원 관리쪽과 연동해서 하나로 본다고 할때, 피진의 현재 상태를 바꿀 수 있는걸 넣은건 애플릿을 합쳐서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닌가 합니다. 뭐, 저야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만 :-)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에는 빠른 검색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왼쪽에서 고른 카테고리 내에서 해당 검색어를 치면 엔터를 누를 필요 없이 바로 검색에서 맞는 패키지를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따로 검색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일단 좋고, 검색을 했더라도 그 검색 결과 내에서 따로 필터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또 하나 소소한 변경점 중 하나로, 업데이트 정보가 있습니다. 케노니컬이 지원하는 것인지 커뮤니티에서 지원하는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표시해주고, 또 케노니컬이 지원해주는 패키지라면 언제까지 지원되는지 표시해줍니다. 좋군요. 그동안 년도 세는게 헷깔렸는데 잘됐습니다.

하드웨어 드라이버의 디자인이 바뀐 것 또한 소소한 변화입니다만, 통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만든 것 같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플래쉬 플레이어 10이 저장소에 올라와있어 이전보다 파이어폭스가 죽는 비율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제 플래쉬가 많아도 한국 웹이 두렵지 않습니다.

아마 이번에 제일 화제가 되는 기능이 이 USB 디스크 만들기 기능 아닌가 합니다. ISO파일이나 CD를 선택하고 원하는 USB스틱을 선택한 뒤 Make Startup Disk 버튼을 클릭하면 만들어줍니다. OS버전도 자동으로 인식하고, USB메모리스틱에 문서 등을 저장할 공간도 지정해줄 수 있는데 꽤나 괜찮습니다. 이제 USB만드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으니 USB메모리로 그냥 우분투를 써도 괜찮겠군요.

이번 Intrepid Ibex는 전체적으로 시각적인 효과를 중시하기보다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몇몇 기능을 추가하는데 주력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도데체 우분투는 Startup Manager를 언제쯤 기본 관리 어플리케이션으로 넣어줄건지 ㅁㄴㅇㄹ...

근데 시냅틱 저장소에서 Amarok를 검색해보면 아직 KDE3.5버전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여러가지 KDE패키지가 참... 말로 설명하기가 그렇군요. 이래서야 쿠분투쪽이 어쩔지 잘 모르겠는데, 한번 쿠분투도 깔아봐야겠습니다.

P.S. - 평소때 우분투에 대해 글을 잘 안쓰는 이유가 사실 제가 안써도 다른 분들이 다 쓰기때문에 이쪽은 홍보에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분투를 제외한 다른 배포판은 국내에서 블로그에 글 쓰는 분들이 너무 적어서 저라도 써야 어떻게든 분량이 채워진다는 생각에... 요즘엔 포맷을 너무 자주한 나머지 하드 생각을 하느라 글 쓸 기회가 적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