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데스크탑 스샷입니다. KDE4로 한번 꾸며봤는데, 이 화면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자면
낚시
익숙해지면 예쁜 데스크탑을
편하게 쓰겠지만, 그 전에는 그냥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일단 작업관리자가 창에
가려서 원하는 창 띄우기가 힘들어서(알트+탭을 평소에 안썼더니...) 불편합니다.
사실 트레이도 빼고
싶었는데 트레이는 빼려니까 좀 이상해져서...
그래도 작업관리자가 가려지는건 대쉬보드로 해결볼
수 있으니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뭐, 대략 이렇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