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블로그 개설을 한번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뭔가가 새로 생긴다고 하면 기대감에 부풀어 꼭 시도해보고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인지라 이번 텍스트큐브닷컴도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인터페이스가 뭔가 달라진 것 같긴 한데, 좀 더 둘러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시도하려다 결국 좀 어정쩡하게 되버린, 리눅스 관련 얘기를 주로 써볼 생각입니다. 아마도 삽질 얘기가 주를 이룰 것 같군요.


한국에선 리눅스가 비주류라 많이 힘든데, 제 삽질기를 보면서 즐거워하는 분들이 생기면 좋겠습니다(근데 즐거워하면 변태 아닌가 싶군요 -_-;;)


기존 티스토리는 데이터를 전부 폐기한 후 개인 블로그로 사용해야겠습니다.


...근데 이쪽이 개인 블로그로 쓰기에 더 적합한 것도 같군요?